경북도청 영양향우회, 영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2023. 2. 24.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양군은 경북도청 영양군 향우회(이하 도영회) 회원 31명이 고향사랑기부금(31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김동기 도영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해 기부에 앞장섰으며 그외 회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

김동기 도영회장은 "고향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작으나마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양군 제공]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경북도청 영양군 향우회(이하 도영회) 회원 31명이 고향사랑기부금(31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영회 임원진으로 박후근 고문(경북도 인재개발원장), 김동기 회장(경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 구자희 부회장(경북도 외국인공동체과장), 임일규 사무국장(경북도 산림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김동기 도영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해 기부에 앞장섰으며 그외 회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

김동기 도영회장은 "고향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작으나마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함께 해준 도영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