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생산직 400명 신규채용 '초읽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올해 생산직 채용 공고를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달 신규채용 공고를 내고 국내 생산공장에서 근무할 기술직 400명의 채용 절차를 시작할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생산직 채용 관련해서는 곧 확실한 소식이 나올 것"이라면서 "내부 일정에 맞춰 발표가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재성 기자)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올해 생산직 채용 공고를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달 신규채용 공고를 내고 국내 생산공장에서 근무할 기술직 400명의 채용 절차를 시작할 전망이다. 내년에도 3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기술직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이며 연령과 성별은 무관하다.

서류전형과 면접, 인·적성검사 등을 거쳐 7월 중 합격자를 발표하고, 교육을 거쳐 9~10월께 생산라인 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생산직 채용 관련해서는 곧 확실한 소식이 나올 것”이라면서 “내부 일정에 맞춰 발표가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직원 고용 안정을 위해 올해와 내년 기술직 700명을 공개채용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현대차의 기술직 신규채용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김재성 기자(sorrykim@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 상반기 R&D 경력직 세자릿수 채용
- 현대차, 작년 394만대 판매…해외서 잘 팔았다
- 현대차, 10년만에 기술직 신규 채용…2년간 700명 뽑아
- 현대차, 中서 1월 판매량 반토막...목표 달성 '먹구름'
-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누적 판매 10만대 돌파
- "수십억원 손실도"…삼성전자 노조 파업, 소부장 업계 '비상등'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마무리…개인정보위 "곧 결정"
- 정부 GPU 프로젝트, 네이버·삼성·엘리스 3파전 윤곽…목표 물량 확보는 '난제'
- "정용진 회장 혁신 통했다"...이마트, 1Q 영업익 14년 만에 최대
- 트레이더스 키운 이마트·허리띠 졸라맨 롯데마트...투톱 체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