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올해 '국민평가단'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활동할 국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수목원 국민평가단은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국민소통 창구로, 수목원이 운영하는 사업 과정을 국민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평가단을 대상으로 수목원 무료입장 및 활동 실적에 따른 참여비 지급 등 소정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활동할 국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수목원 국민평가단은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국민소통 창구로, 수목원이 운영하는 사업 과정을 국민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국민평가단 모집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총 80명(성인 60명·청소년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목원 운영과 식물에 관심갖고 적극적으로 국민평가단 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평가단을 대상으로 수목원 무료입장 및 활동 실적에 따른 참여비 지급 등 소정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세종수목원이 수목원과 정원 문화를 널리 알리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체육·여가 공간 만든다 - 대전일보
- 서구민 32만 명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27일, 음력 3월 11일 - 대전일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 취약계층 먼저 - 대전일보
- 충청권 '지선 지역균형발전 공약' 실종…공공기관 이전 주도권도 뺏겼다 - 대전일보
- ‘충청권 핵심 인프라’ 청주·서산공항 운명, 6·3 지방선거에 달렸다 - 대전일보
-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서 큰 폭발음… 트럼프는 피신 - 대전일보
- 농협 조합장들 "농민 실익 빠진 농협법 개정안…설명 아닌 통보" - 대전일보
- 골프장서 동료가 친 공에 실명…캐디 400만원 벌금형 - 대전일보
- 20년 표류 끝내나…행정수도법, 공청회로 ‘마지막 승부’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