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영주차타워 2곳 건립…주차난 해소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공주시는 신관동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타워 2개소를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대학교 기숙사 인근에 총 90억원을 투입해 차량 225대를 주차할 수 있는 3층 규모 주차타워를 연말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영주차타워 건립으로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ㆍ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신관동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타워 2개소를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대학교 기숙사 인근에 총 90억원을 투입해 차량 225대를 주차할 수 있는 3층 규모 주차타워를 연말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대 원룸촌과 상가 등이 밀집해 있는 번영로 인근에도 공영주차타워가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 내 불법 주정차량을 주차타워로 유도해 교통순환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영주차타워 건립으로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을 신청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착공 전까지 해당 공간은 임시 공영주차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ryu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결혼식 하객 0명, 15평 빌라서 신혼 시작"…신부 사연에 격려 봇물
- 이진, 이효리·옥주현과 보낸 애정 가득 일상 "밥 잘 사주는 리더횰" [N샷]
- 美 그래미, BTS 보이콧에 아시안팝 부문 신설 재고하나 "노력할 것"
- '의사 남친' 공개한 맹승지, 제주도 여행 럽스타…'남친이 먼저 고백' [N샷]
- "걘 죽었어도 난 살아야지"…사망 사고 운전자 '스윔 클럽' 멤버 의혹[영상]
- "딸은 시집가면 그만"…12년 전 오빠에게 몰래 준 아파트가 15억 '허탈'
- 하영 아빠 24년 전 "세월은 우리 편" 발언…딸은 이미 '친일' 알고 있었나
- '베이비시터 시세표' 내밀며 "시장가 맞춰 월 150만원 달라"는 친정엄마
- "우린 한 시간 걸려 오니까 밥값은 올케가"…시누이 '이상한 계산법' 짜증
- "하영, 본 적도 없는 증조부 탓 '주홍글씨'…현대판 연좌제" 옹호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