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극초고화질 블랙박스 ‘파인뷰 LX7700’ 주목 받아

기자 2023. 2. 2. 12: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파인디지털은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담아내 면밀한 증거 확보를 돕는 블랙박스 ‘파인뷰 LX7700 POWER’를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전후방 FHD화질 적용으로 주행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하며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야간이나 어두운 길에서도 높은 화질을 자랑한다.

운전자 부주의로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도 다수 적용됐다. ADAS PRO+기능을 적용해 신호 대기 중 앞차 출발 시 움직임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것은 물론, 전방 추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 전/후방 보행자 경고, 후방 추돌 경보를 적용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운행 시간에 따라 음성으로 휴식을 권고해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녹화 영상 재생 시 행정구역 데이터가 표시되어 장소 식별이 용이하며, 확대, 캡쳐, 저장 기능으로 정확한 정보 인식이 가능하다.

이 외 파인뷰 커넥티드 SK 모뎀 추가 연결 시 휴대폰으로 영상 다운로드 및 설정 가능, 어린이 보호구역·이면도로를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무료 업데이트, 사고 영상을 분석해 과실 여부 및 대응 방법까지 자문해주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 사고 영상 누락 시 100만원을 제공하는 안심 보장 100 등 안전 사고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 극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파인뷰 LXQ500 POWER’도 판매가 늘고 있다.

’파인뷰 LXQ500 POWER‘는 QHD(2560*1440) 해상도를 적용해 도로 상황을 왜곡 없이 기록한다. 역시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빛이 적은 야간에도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충격 발생 시 영상을 직접 확인하거나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AI 충격 안내 2.0‘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주행 중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충격 위치는 8개, 충격 크기는 3단계로 세분화해 다중 충격 여부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안전 운전을 보조하는 기능도 다수 탑재했다. 제품은 신호 대기 중 앞차 출발 시 움직임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안내할 뿐 아니라,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을 탑재해 운행 시간에 따른 휴식 권고로 졸음운전까지 예방한다. 배터리가 일정 전압 이하로 떨어지면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배터리를 안전히 보호하는 기능도 도입해 한파에도 배터리 방전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

손재철기자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