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작년 배당금 주당 650원… 전년比 1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총 주당 배당금을 650원으로 확정했다.
LG유플러스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기말 배당금을 주당 현금 4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중간 배당금 250원을 합해 총 650원으로 확정됐다.
LG유플러스는 2019년부터 주당 배당금을 올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총 주당 배당금을 650원으로 확정했다.
LG유플러스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기말 배당금을 주당 현금 4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중간 배당금 250원을 합해 총 650원으로 확정됐다.
주당 배당금이 550원이던 전년보다 18.2% 증가한 것이다. 시가배당률은 5.5%로 전년보다 1.6%포인트 상승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최종 승인 후 1개월 이내에 지급된다.
LG유플러스는 2019년부터 주당 배당금을 올리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19년 400원 ▲2020년 450원 ▲2021년 550원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자본시장 의견과 산업 추세에 맞춰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주환원 핵심인 배당 규모 확대를 위해 재무·경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하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업하는데 관심 좀”… 카카오뱅크 노조, 교섭도 지지부진 진퇴양난
- “집 대신 폐버스?”… 황희 ‘버스하우스’ 레딧서도 논란
- [줌인] 육상·해상 넘어 빙상 실크로드로… 中 ‘일대일로’, 북극 정기항로로 확장
- 500억 유치 직전 분식회계 들통난 스타트업… VC, 애즈위메이크 투자금 전액 상각 추진
- 13년 잠잠했던 간질성 방광염 시장, 한미·동국 이어 ‘8파전’ 예고
- ‘1인 가구 집’ 된 고시원… 욕조 허용·책상 의무 폐지
- ‘5000명 태운 채 240일 해상 고립’… 세계 최강 美 항공모함, 이란戰 장기화에 ‘한계’
- [르포] 美 F-22 전략기지 ‘광주 군 공항’... 졸속 이전에 ‘안보 공백’ 우려
-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 테일러 팹 가동 앞둔 삼성전자, 美 단기파견 모집 ‘냉랭’… “업무 강도 대비 보상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