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 안고 온 안세영
박동주 2023. 1. 31. 08:12

(영종도=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023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2일 2023 인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일주일 만에 또 트로피를 거머쥐며 2주 연속 국제대회 최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20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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