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금메달 들고 함박미소 [포토엔HD]
유용주 2023. 1. 31. 08:01

[영종도(인천)=뉴스엔 유용주 기자]
한국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선수가 1월 31일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가운데 인터뷰를 가진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안세영 선수는 지난 1월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3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에서 세계랭킹 9위 카롤리나 마린을 역전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해 인도오픈에 이어 연속 정상을 달성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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