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대전시회, 건설공사 실적신고 설명회 개최
정인선 기자 2022. 12. 29.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9일 대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실적신고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건설공사 실적신고(1·2차) △상호협력평가 신고방법 △하도급대금 직불 실적신고 요령 △건설근로자 고용평가 신청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처하기 위해 협회 자문변호사인 김은주 변호사(법률사무소 나우 대표변호사)를 초빙해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도 안내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9일 대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실적신고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9일 대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실적신고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건설공사 실적신고(1·2차) △상호협력평가 신고방법 △하도급대금 직불 실적신고 요령 △건설근로자 고용평가 신청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처하기 위해 협회 자문변호사인 김은주 변호사(법률사무소 나우 대표변호사)를 초빙해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건설공제조합 대전충남금융센터의 업무 소개와 회원사 애로사항 청취 시간도 가졌다.
한편 대전시회는 올해 16개 시·도 종합평가 결과, 우수 시·도회로 선정됐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융위·금감원 세종行 무게… 2차 공공기관 이르면 이달 말 확정 - 대전일보
- 충남대-공주대 통합 청사진 공개…통합교명 '충남대학교' - 대전일보
- "먹고 싶었는데, 기회 생겼다"… 성심당 '자두롤' 인기로 31일까지 판매 연장 - 대전일보
- "수영장보다 얕은데… 벌써 몇 명 죽었다" 어르신들 울리는 다슬기의 덫 - 대전일보
- 대전 아파트 김치냉장고서 화재… "전기적 요인 원인 추정" - 대전일보
- 故 김하늘 양 유족, 건양대병원에 기부금 300만 원 전달 - 대전일보
- 靑 "제왕적 대통령제 문제점 공감…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 - 대전일보
- “손발목에 멍과 결박 흔적”… 천안 교회 11세 학대치사 목사 구속 송치 - 대전일보
- 안규백 "사관학교 현 체제 유지? 기본적으로 어렵다"…총동창회 주장 일축 - 대전일보
- 이 대통령 “4년 중임제는 대선 공약… 개헌 위해 필요시 임기 단축 수용”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