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화 사업장"...인천경제청, 송도 의료기관 1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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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어공용화 사업의 일환으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병·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등 의료기관 15곳을 '외국인 친화 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IFEZ·글로벌센터 홈페이지, SNS 등에서도 인증 병·의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0년부터 외국인 친화 사업장 인증제를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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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어공용화 사업의 일환으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병·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등 의료기관 15곳을 ‘외국인 친화 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국인 친화 사업장 인증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거주 외국인들이 겪는 언어 불편함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선정된 병·의원은 △송도요셉치과의원 △송도퍼스트치과의원 △플러스정형외과의원 △서울미시간치과의원 △클렌피부과의원 송도점 △유펜아리조나치과교정과치과의원 △클린연세치주과치과의원 △서울스마트치과의원 △송도본정형외과의원 △플로라유외과의원 △엘리샤인터내셔널치과의원 △서울시카고치과병원 △송도우리치과의원 △울림한의원 △안녕성형외과의원 등이다.
이들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IFEZ 거주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도록 리플렛을 제작해 인천글로벌캠퍼스, 국제기구, IFEZ 글로벌센터 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인천경제청은 IFEZ·글로벌센터 홈페이지, SNS 등에서도 인증 병·의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0년부터 외국인 친화 사업장 인증제를 시행해오고 있다. 정경원 인천경제청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음식점에 이어 올해는 병·의원으로 인증제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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