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예술문화 속 걷기실천 건강계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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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공공시설인 아트센터와 문화원, 진달래 문화센터 등 4곳에 건강계단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공공기관 시설 9곳에 건강계단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도 관내 학교와 공공시설 총 14곳에 건강계단을 확대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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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해 9곳 이어 올해 14곳 확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공공시설인 아트센터와 문화원, 진달래 문화센터 등 4곳에 건강계단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건강계단은 벽면에 명화 작품과 자연 풍경을 담은 포맥스(필름) 실사 시트지 부착, 계단 앞면에는 칼로리 소비 등 건강문구 기재, 엘리베이터 문에는 건강계단 유도 이미지를 부착해 ‘유산소 운동 실천 건강계단’으로 설계했다.
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공공기관 시설 9곳에 건강계단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도 관내 학교와 공공시설 총 14곳에 건강계단을 확대 보급했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시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계단 이용 홍보와 건강계단 환경 조성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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