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전 中 국가주석 위해 묵념하는 홍콩 학생들
권진영 기자 2022. 12. 6.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사이언티아 고등학교에서 열린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추도대회에서 학생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은 지난 11월30일 96세 나이에 지병인 백혈병으로 숨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콩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사이언티아 고등학교에서 열린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추도대회에서 학생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은 지난 11월30일 96세 나이에 지병인 백혈병으로 숨졌다.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리 길바닥서 15분간 '낯뜨거운 행위' 주민이 제지…몰래 출국하다 체포
- 이수정 "앉아서 사망? 망인에 대한 모욕…KICS 번호 부과해야"
- "돌아가신 시모 투병 영상, 결혼식에서 꼭 틀어야 하나요?" 예비 신부 고민
- 남의 결혼사진에 얼굴만 합성 '모바일 청첩장' 돌린 커플 …"축의금 욕심"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쾃 200개"…벌 받다 '횡문근융해증' 진단, 결국 퇴사
- 홍민기 측 "전여친 A씨, 수사기관에 고소…접근금지 처분도 내려"
- 여성 밀착해 허벅지 사이로 손을 쓱~일본 여행 성추행 주의보[영상]
- 1년 넘게 월세 산다고 거짓말한 남친 "결혼 전 테스트였다"…이별 고민
-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살 더 빠졌다…홀쭉한 비주얼 깜짝
- "우리 때는 다 이렇게 컸어"…1살 아기에 '설탕 간식' 먹인 시모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