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버스 입석 중단’ 불편···전세버스 20대 추가 투입
윤종열 기자 2022. 12. 1. 09:46

[서울경제]
경기도는 지난달 18일부터 KD운송그룹 계열 14개 버스업체의 ‘광역버스 입석 승차 중단’에 따른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5일부터 출퇴근 시간 전세버스 20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20대는 화성시 4개 노선(6001, 6003, 6002, G6009), 성남시 4개 노선(G8110, 3330 2대, 3500, 8106), 수원시 2개 노선(1112 2대, 2007 2대), 용인시 4개 노선(5500-2 2대, 5006, 1550, 5001), 남양주시 2개 노선(1003, 1006) 등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500-2 등 6개 시?군 14개 노선에 출퇴근 전세버스 등 24대를 투입했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향한 악플에…中네티즌 '욕 먹지말고 귀화해라'
- 미스코리아 최미나수, '미스 어스' 우승…한국인 최초
- '주유소에 휘발유가 없다'…화물연대 파업에 '기름대란'
- 국내 거주 10만 중국인, 투표권 사라지나…법무부 '참정권 개편 필요'
- 전신형 리얼돌도 정식 수입되나…관세청 '통관 허용 검토'
- '한국, 포르투갈 꺾고 16강 진출'…'인간 문어' 英서튼의 예언
- 한동훈 '접근금지 명령' 받은 '더탐사' 이번엔 집주소 노출했다
- '순둥이' 손흥민, 벤투 손 뿌리쳤다?…현장 영상보니
- '저게 여자냐'…女부사관 성적 모욕한 훈련병 '법정 구속'
- '일당 15만원 꿀알바'…화물연대 파업에 수백명 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