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마지막 콘서트 오늘(1일) 공개 “힘든 삶 속 위로 받은 분들께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월 1일 오후 10시 TV CHOSUN 창사특집 '이미자 특별 감사콘서트'가 전파를 탄다.
TV CHOSUN 측은 "그동안 트롯을 뜨겁게 사랑해주신 시청자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를 콘셉트로 국민 가수 이미자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월 1일 전했다.
특히 시대의 애환과 동행한 국민가수 이미자는 전통 가요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준 숨은 영웅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12월 1일 오후 10시 TV CHOSUN 창사특집 '이미자 특별 감사콘서트'가 전파를 탄다.
TV CHOSUN 측은 "그동안 트롯을 뜨겁게 사랑해주신 시청자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를 콘셉트로 국민 가수 이미자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월 1일 전했다.
이미자는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 500여 곡 이상 히트곡을 기록한 살아있는 ‘가요계의 역사’이다. 이번 공연은 노래 외길 인생 63년을 걸어온 이미자의 ‘마지막 콘서트’로, 그녀의 노래 인생을 되돌아봄과 동시에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국민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을 선물한다.
특히 시대의 애환과 동행한 국민가수 이미자는 전통 가요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준 숨은 영웅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순국선열, 파독 광부와 간호사 등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라를 빛낸 영웅들을 위해 위로와 감사함을 노래한다.
이미자는 “대한민국은 꿈도 희망도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며 “그 힘든 삶 속에 제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은 한분 한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역시 ‘국민 가수’임을 느꼈다. 첫 기획 당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준비하자던 이미자 선생님의 말씀이 결국 국민을 위한 마지막 공연의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후배 가수 영탁, 조항조, 김용임도 출연, 이미지와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Z세대 이별” 현아 ‘결별 발표’에 던 ‘좋아요’ 꾹‥너무 쿨한 마무리
- 이혜원, ♥안정환 “영화 배우가 축구하는 줄” 리즈 시절 얼굴에 웃음
- “안재현 외도 목격한 여배우 진술 진짜”라더니…구혜선→이진호 고소 무혐의
- “축구수저 위엄” 이동국 아들 대박이 손흥민 만나더니‥‘호흡 곤란 올 정도’
- 이동국 딸 이재시, 카타르 현지서 ‘9번 선수’ 반했다 “조규성만 바라봐”
- 보아, SM에 이사는 다르네…이수만에 삿대질 “조잡하게 굴지 마세요”
- “이다은, 일찍 결혼하면 2~3번 가야해” 역술가 말에 윤남기 폭소(남다리맥)
- ‘원빈 조카’ 김희정 “왜 이렇게 이쁘니” 복근 자랑할만한 건강美 근황
- 임현식 으리으리한 대저택 집공개, 정원에 공방까지 (회장님네)
- 정은표 “주식 많이 안 잃어” 子 “사면 내리고 팔면 올라간다고”(호적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