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전남본부, 강유원 신임 본부장 취임

광주CBS 박요진 기자 2022. 11. 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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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강유원 본부장이 취임했다.

새로 부임한 강유원 본부장은 송변전운영처장, 남부건설본부 본부장 등 한전 본사와 사업소의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조직을 아우르는 리더십 및 관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강유원 신임 본부장은 부산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전에 입사한 후 기술기획처 연구개발부장, 송변전운영처 송전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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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 신임 본부장. 한전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강유원 본부장이 취임했다.

새로 부임한 강유원 본부장은 송변전운영처장, 남부건설본부 본부장 등 한전 본사와 사업소의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조직을 아우르는 리더십 및 관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본사 송변전운영처장 재임 시 전력설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송변전 예방진단시스템을 비롯한 디지털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등 뛰어난 업무 성과를 이뤘으며 그 결과 경영평가 S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강유원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역량을 결집해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선도적인 본부가 돼 달라"며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여 저력 있는 광주전남본부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유원 신임 본부장은 부산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전에 입사한 후 기술기획처 연구개발부장, 송변전운영처 송전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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