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그룹,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마스크 200만장 기탁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2022. 11.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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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약품물류그룹 지오영은 14일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방역지원을 위해 마스크 200만장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올 겨울은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며 "이런 때일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개인방역 지원을 통해 추가적인 확산과 재유행을 신속하게 조기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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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이주호 지오영 부사장과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마스크200만장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오영 그룹 제공)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국내 의약품물류그룹 지오영은 14일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방역지원을 위해 마스크 200만장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올 겨울은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며 "이런 때일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개인방역 지원을 통해 추가적인 확산과 재유행을 신속하게 조기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jjs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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