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옥순, 하동근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연기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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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8기 옥순이 가수 하동근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
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은 '나는 솔로' 8기 인기녀로 유명한 조아영(옥순)이 하동근의 신곡 '길상화'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속사는 "조아영이 '길상화'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어울려 섭외를 하게 됐다"라며 "평범한 직장인인 데다, 뮤직비디오 연기가 처음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길상화'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여 출연에 응해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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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이 가수 하동근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
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은 '나는 솔로' 8기 인기녀로 유명한 조아영(옥순)이 하동근의 신곡 '길상화'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아영은 똑부러진 성격과 귀여운 외모로 '나는 솔로' 8기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는 "조아영이 '길상화'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어울려 섭외를 하게 됐다"라며 "평범한 직장인인 데다, 뮤직비디오 연기가 처음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길상화'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여 출연에 응해줬다"라고 밝혔다.
'길상화'는 천재 시인 백석과 기생 자야(법명 길상화)의 미완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발라드곡이다. 김종국의 '한 남자', 크러쉬 '뷰티풀' 등을 작곡한 황찬희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찬스라인 작곡가 팀이 작사, 작곡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하동근은 백석을, 조아영은 자야를 대신해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연기해 노래의 감동을 더한다는 설명이다.
'길상화' 음원은 11월 5일 정오 공개되고, 뮤직비디오는 같은 시간 하동근의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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