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옥순, 깜짝 연기 도전..하동근과 이루지 못한 사랑 그려

이슬기 2022. 10. 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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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 측은 10월 19일 "2049 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는 솔로'에서 솔로남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8기 옥순' 조아영씨가 '길상화'의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어울려 섭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조아영씨가 평범한 직장인인 데다, 뮤비 연기가 처음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길상화'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여 출연에 응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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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나는 SOLO)의 ‘인기녀’로 유명한 8기 옥순(본명 조아영)이 뮤직비디오 연기에 도전했다. 하동근의 신곡 ‘길상화’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나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것.

가수 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 측은 10월 19일 "2049 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는 솔로’에서 솔로남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8기 옥순’ 조아영씨가 ‘길상화’의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어울려 섭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조아영씨가 평범한 직장인인 데다, 뮤비 연기가 처음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길상화’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여 출연에 응해줬다"고 밝혔다.

‘길상화’는 천재 시인 백석과 기생 자야(법명 길상화)의 ‘미완’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발라드 곡이다. ‘스타 작곡가’인 황찬희 대표가 설립한 ‘찬스라인’ 작곡가 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김종국의 ‘한 남자’부터 크러쉬의 ‘뷰티풀’(드라마 ‘도깨비’ OST) 등을 작곡한 ‘명품 발라드 제조기’ 황찬희 대표가 프로듀서로 나서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하동근은 백석을, 조아영씨는 자야를 대신해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연기해 노래의 감동을 더했다. 두 사람이 연기한 ‘길상화’ 뮤직비디오는 음원이 공개되는 오는 11월 5일 하동근의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유니콘비세븐)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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