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닌텐도스위치 스포츠 온라인 서비스 재개
최병준 기자 2022. 10. 18. 07:53
지난주 발생한 버그 수정 완료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지디넷코리아=최병준 기자)닌텐도가 지난주 버그로 인해 온라인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의 서비스를 18일 재개 한다.
미국 씨넷에 따르면 닌텐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의 패치 버전인 1.2.2.를 18일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두번째 패치인 1.2.3 버전은 오는 20일 업데이트 된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는 게임 플레이전 로딩 화면에서 게임이 종료 되는 버그가 1.2.1 버전에서 발생했었다. 이로 인해 닌텐도는 온라인 서비스를 중단했다. 또한 저장 데이터 백업도 일시적으로 막는 조치를 단행했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를 플레이 하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해 기존 구독일수를 일주일 연장했다. 더불어 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온라인 게임을 할 때 획득할 수 있는 게임 내 포인트를 두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닌텐도는 골프를 추가하는 스위치 스포츠 업데이트를 미국 홀리데이 시즌인 11월 말로 연기했다 .
최병준 기자(ccbbjj@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CFK, '세이비어오브디어비스' 닌텐도스위치 연내 출시
- 태그호이어 시계 올라탄 닌텐도 슈퍼마리오
- 닌텐도, 슈퍼마리오 무비 트레일러 공개...크리스 프랫-잭 블랙 출연
- 닌텐도, '상반신 누드' 성인게임 금지
- 가디언 테일즈, 10월 4일 닌텐도스위치 출시..."글로벌 서버 매칭 지원"
- 콩스튜디오 '가디언 테일즈', 닌텐도스위치 사전예약 시작
- 급한 불 끈 홈플러스...경영 정상화는 ‘산 넘어 산’
- 전국민에 ‘모두의 AI’ 보급...반도체·AIDC·피지컬AI 집중 육성
- "곧 열린다" vs "아직 멀었다"…중국산 테슬라 차주, FSD 막판 고민
- 미국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