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이젠 날 따라와' 윤후→추사랑, 은혜갚는 여행기..'2.0%'

서지현 기자 2022. 9. 24.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젠 날 따라와' 1세대 랜선 조카들이 훌쩍 큰 모습으로 돌아왔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는 2.0%(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세대 랜선 조카들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방 이젠 날 따라와 / 사진=tvN STORY, 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이젠 날 따라와' 1세대 랜선 조카들이 훌쩍 큰 모습으로 돌아왔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는 2.0%(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세대 랜선 조카들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들은 아빠 윤민수, 이종혁, 이동국, 추성훈을 이끌고 첫 여행지 하와이로 떠났다.

특히 윤후와 윤민수는 '후형후제'라 불릴 만큼 형제 같은 부자로, 이준수와 이종혁은 티격태격하지만 여전히 친구 같은 사이로, 추성훈은 사랑이 밖에 모르는 딸 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 중에서도 이재시와 이동국은 달달한 부녀로 이종혁과 윤민수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