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이젠 날 따라와' 윤후→추사랑, 은혜갚는 여행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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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날 따라와' 1세대 랜선 조카들이 훌쩍 큰 모습으로 돌아왔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는 2.0%(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세대 랜선 조카들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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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이젠 날 따라와' 1세대 랜선 조카들이 훌쩍 큰 모습으로 돌아왔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는 2.0%(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세대 랜선 조카들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들은 아빠 윤민수, 이종혁, 이동국, 추성훈을 이끌고 첫 여행지 하와이로 떠났다.
특히 윤후와 윤민수는 '후형후제'라 불릴 만큼 형제 같은 부자로, 이준수와 이종혁은 티격태격하지만 여전히 친구 같은 사이로, 추성훈은 사랑이 밖에 모르는 딸 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 중에서도 이재시와 이동국은 달달한 부녀로 이종혁과 윤민수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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