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정기예금 금리 최대 0.55%P 올려
최희진 기자 2022. 9. 7. 09:41

Sh수협은행이 지난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주요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인상했다고 7일 밝혔다.
Sh수협은행은 개인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 , ‘어촌복지예금’, ‘독도사랑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금’, ‘헤이(Hey)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 금리를 가입 기간별로 0.25~0.55%포인트 인상했다.
또 입출금이 자유로운 ‘딴주머니예금’은 0.80%포인트 올려, 최고 연 2.0%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트너가계적금’, ‘더플러스적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적금’ 등 적립식예금 금리도 가입 기간별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Sh수협은행은 법인 대상 예금상품 금리도 인상했다.
이에 따라 ‘사랑해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법인예금’,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Ⅱ’ 등 거치식예금과 적립식예금 상품 금리가 가입 기간별로 0.10~1.00%포인트 올랐다.
최희진 기자 dais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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