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 "여름에 경찰 제복 힘들어"('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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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박수영(조이)이 여름 촬영 중 힘들었던 점을 떠올렸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의 배우 박수영 추영우 백성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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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의 배우 박수영 추영우 백성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수영은 극중 넉살 좋고 사회성도 최고인 희동리의 해결사 순경 ‘안자영’ 역을 맡아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박수영은 "실제로는 내향적이고 낯을 가린다. 외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한 부분이 많다. MBTI도 'INFP'다"고 소개했다.
박수영은 안자영 캐릭터에 대해 "희동리에 일어나는 모든 민원을 처리한다.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애향심이 엄청난 인물이다. 동네 오지랖을 다 부리고 다니는 캐릭터다"고 소개했다.
여름 농촌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인 만큼 박수영은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더위'를 꼽았다. 그는 "촬영 내내 경찰 제복을 입었다. 너무 더워서 경찰 분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느껴졌다. 정말 더울 때는 조끼 모양대로 등에 땀띠가 날 정도였다"고 말해 배우들의 공감을 샀다.
액션 연기에도 도전했다며 열정을 보여줬다. 박수영은 "순경인 만큼 마을에 있는 도둑을 상대할 액션이 있었다"며 "실제 액션 스쿨에도 다녔다. 멍 투성이일 만큼 노력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공개된 ‘어쩌다 전원일기'는 원작 웹소설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9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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