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2년 만의 싱글 음반 '편지' 오늘 공개

안정훈 2022. 9. 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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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향(44)이 2년 만의 새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쥰뮤직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편지'는 잔잔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해 소향의 여리면서도 차분한 목소리와 그만의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음악 프로듀서 '캡틴플래닛'이 편곡에 참여했다.

소향이 새 음반을 발매하는 건 OST 음반을 제외하면 2020년 발표한 '스테이'(Stay)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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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2년 만의 싱글 음반 '편지' 오늘 공개 [준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가수 소향(44)이 2년 만의 새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쥰뮤직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이날 낮 12시 공개되는 신보 '편지'는 음반 이름과 동명인 타이틀곡 '편지'와 수록곡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등 2곡이 담겼다.

'편지'는 잔잔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해 소향의 여리면서도 차분한 목소리와 그만의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음악 프로듀서 '캡틴플래닛'이 편곡에 참여했다.

소속사는 "편지'라는 곡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이 얼마나 기적 같은 것인지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소향이 새 음반을 발매하는 건 OST 음반을 제외하면 2020년 발표한 '스테이'(Stay) 이후 2년 만이다.

소향은 1996년 CCM(복음성가) 가수로 데뷔해 MBC TV '나는 가수다', KBS2 '불후의 명곡', JTBC 버스킹 예능 '비긴어게인 코리아'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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