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표절판정' 양준일 신곡 'Crazy hazy' 美유명곡 유사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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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53)이 발매한 신곡 'Crazy hazy'(크레이지 헤이지)가 미국 팝스타가 17년 전 발매한 유명 곡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상에는 양준일의 신곡과 날스 바클리의 'Crazy'는 곡 시작 부분부터 멜로디 라인이 흡사하다는 지적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SBS연예뉴스는 날스 바클리의 양준일 신곡 'Crazy'의 유사성과 관련한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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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가수 양준일(53)이 발매한 신곡 'Crazy hazy'(크레이지 헤이지)가 미국 팝스타가 17년 전 발매한 유명 곡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미국 소울 듀오 날스 바클리가 2006년 발매한 'Crazy'(크레이지)와 비슷하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양준일의 신곡과 날스 바클리의 'Crazy'는 곡 시작 부분부터 멜로디 라인이 흡사하다는 지적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SBS연예뉴스는 날스 바클리의 양준일 신곡 'Crazy'의 유사성과 관련한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양준일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93년 공연윤리위원회(현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양준일의 '리베카'를 표절곡으로 판단한 바 있다. 자넷 잭슨이 1989년 발매한 'Miss You Much'와 유사하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따라 '리베카'는 공연과 음반 판매가 금지됐으나, 양준일은 2019년 '슈가맨'에 출연해 '리베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곡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양준일 측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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