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굴이 작은 줄은 알았지만 '피카추' 하나로 꽉 찬다고? 절친들과 있으니 이러고 노네!

이정혁 2022. 8. 31. 1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얼굴이 작지? 피카츄 스티커 하나에 얼굴이 꽉 찬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송혜교의 반려견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이 '절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이마와 뺨에 스티커를 척 붙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어떻게 이렇게 얼굴이 작지? 피카츄 스티커 하나에 얼굴이 꽉 찬다.

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은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지금처럼 다음에 또 만나요!! #송혜교 #더글로리 #TheGlory #netflixoriginal Can't wait to see i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송혜교의 반려견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이 '절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이마와 뺨에 스티커를 척 붙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눈부신 비주얼...일상이 '화보'
신지 “내년에 정말 결혼하고 출산” '코요태 마지막 앨범' 폭탄 선언!
“악마 같아” 김보민♥김남일, 잘 사는 줄 알았는데..부부갈등 고백
“이게 상견례 복장?” 이수진, 초밀착 의상에 드러난 '54세 핫한 볼륨감'
제니의 배우 데뷔작, 잘 선택했나? 파격 노출 등 '걱정반 기대반'
한혜진, 폭우 피해 입은 럭셔리 2층집 어쩌나…물난리에 난장판
이지훈♥아야네, 신혼인데 싸우지도 않나봐…꼭 끌어안고 꿀뚝뚝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