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맥주, 9월 중순 영등포구청역점 오픈 예정

임해중 기자 2022. 8. 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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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별빛맥주가 영등포구청역점을 오픈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별빛맥주 영등포구청역점은 기존의 간편 안주를 진행하는 ‘노가리 술집’을 리뉴얼하여 재오픈하기 위하여 8월에 가맹 계약을 완료하고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중순 경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분주하게 오픈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별빛맥주는 단순한 맥주 전문점이 아닌 50여 가지의 메뉴와 함께 요즘 신세대들이 많이 찾고 있는 다양한 하이볼과 칵테일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젊은 층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는 브랜드이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와 주류 이외에 신규 창업자들에 대한 만족을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우선 신규 상담에서부터 오픈, 그리고 오픈 후 관리까지 1:1 전담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개인적인 창업과 같은 시행착오나 어려움 없이 성공적인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비용과 마케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어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가맹점 관리를 통해 매장의 활성화를 위한 온 오프라인 통합 마케팅도 실시한다.

별빛맥주의 창업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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