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귀농·귀촌 비대면 온라인 교육 들어가
양한우 기자 2022. 7. 28. 15:10
온라인 및 줌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 총 4기 운영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귀농을 돕기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1월 24일까지 4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귀농을 돕기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1월 24일까지 4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기 교육은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1개월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1월 24일까지 총 4기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실시한 딸기, 블루베리 가공, 쌈채소 교육 내용을 보강하고, 오이, 밤 교육 및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등을 추가해 총 24시간으로 교육 콘텐츠를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공주시 및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울시 넥스트로컬 지원사업 청년기업 ㈜팜링크에서 맡는다.
특히 작목별 선도귀농인 교육 영상 제작 및 선도 귀농인과 교육생 간의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을 병행 실시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이 선도 귀농인의 경험을 배우고 귀농 현장에 접목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공주시로 귀농하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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