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72명 확진, 1주 전보다 430명 늘어..사망 이틀째 '0명'

전준우 기자 2022. 6. 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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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472명 발생했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472명 늘어난 366만1177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600명으로 지난해 11월1일 이후 237일 만에 최소 확진을 기록했으나, 주말 영향이 상쇄되며 다시 2000명대에 진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이틀 연속 0명으로 누적 4886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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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향 상쇄되며 일주일 만에 2000명대 진입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임상화학회(IFCC)'에서 관계자가 고속 유전자증폭 검출이 가능한 POC(Point of care) PCR 장비를 소개하고 있다. IFCC는 100개국 이상에서 약 4000여 명의 임상화학과 진단검사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학회다. 오는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22.6.2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472명 발생했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472명 늘어난 366만1177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600명으로 지난해 11월1일 이후 237일 만에 최소 확진을 기록했으나, 주말 영향이 상쇄되며 다시 2000명대에 진입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2042명과 비교해 430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이틀 연속 0명으로 누적 4886명을 유지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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