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소식] 리모델링 마친 화정글샘도서관 24일 재개관

이정훈 2022. 6. 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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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정글샘도서관 전경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경남 김해시는 화정글샘도서관이 6개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4일 재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시는 국비·지방비 21억원을 들여 층마다 있는 벽을 모두 허물고 낡은 시설을 교체하는 방법으로 화정글샘도서관을 개방형 통합열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지하 1층에는 청소년자료실·창의미디어실, 1층에는 유아자료실·통합데스크·북카페, 2층에는 일반자료실Ⅰ·어린이자료실, 3층에는 일반자료실Ⅱ·사무실이 위치한다.

김해시는 화정글샘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해 올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의 저자 김호연 작가 초청 강연(7월 3일), '내게 무해한 사람', '밝은밤'의 저자 최은영 작가 북 토크(7월 9일)를 한다.

김해 '회현연가' 치즈유가공시설, 안전관리인증기준 획득

김해 '회현연가' 치즈유가공시설 전경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경남 김해시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회현연가' 치즈유가공시설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현연가에서 만드는 농후발효유(요구르트), 자연치즈가 2025년 6월 9일까지 HACCP 인증을 받았다.

치즈유가공시설을 운영하는 회현연가협동조합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난 4∼5월 레스토랑, 피자·피자체험관 개장에 이어 치즈, 요구르트를 본격적으로 생산해 학교 급식 등에 우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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