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자기도 예쁜 거 아나 봐..꽃 옆에서도 당당하게

정빛 2022. 6. 13. 1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민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보라색 빛의 꽃다발 옆에 얼굴을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꽃 위에 "미모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여신 민영님", "우리의 사랑을 받아라" 등 글귀가 적힌 카드가 있다.

카드 내용으로 보아, 박민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복 브랜드에서 보낸 꽃으로 추정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박민영 SN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민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박민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오니 러브"라는 글귀를 남겼다.

또 꽃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박민영은 보라색 빛의 꽃다발 옆에 얼굴을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붙잡는다.

이 꽃 위에 "미모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여신 민영님", "우리의 사랑을 받아라" 등 글귀가 적힌 카드가 있다. 카드 내용으로 보아, 박민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복 브랜드에서 보낸 꽃으로 추정된다.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 출연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월화수목금토'에도 캐스팅된 상황이다.

사진 출처=박민영 SNS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당신은 모르는 그 사람이 숨기고 있는 비밀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조혜련 동생, 5만원도 없는 생활고...고부갈등 솔루션에는 “못 하겠다” 거부
'미성년자 성폭행' 前엑소 멤버, 사형 선고받나
김건모·장지연 파경 원인..“결혼 사례 문제로 트러블→신뢰 깨져”
“이상엽♥제시, 연인 됐다..기념일도 챙기는 예쁜 커플”
김숙♥이대형 “결혼 날짜 9월 13일”..사회 전현무·축가 장윤정·주례 허재 '초호화' (당나귀)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