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된 이정후..새끼발가락 통증→선수 보호차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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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4)가 새끼발가락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정후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 이정후는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키움 관계자는 "이정후는 주루 이후 오른쪽 새끼발가락에서 통증을 느꼈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교체 사유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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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4)가 새끼발가락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정후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경기를 끝까지 뛰지 못했다.
8회 이정후는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어 후속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좌전 안타에 2루까지 갔다.
그러나 무사 1,2루 김혜성의 타석에서 이정후가 불편함을 호소했다. 볼카운트 0-2에서 벤치에 신호를 보냈고, 대주자 예진원으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키움 관계자는 “이정후는 주루 이후 오른쪽 새끼발가락에서 통증을 느꼈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교체 사유를 알렸다.
한편 키움은 kt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상대 전적 6승1패의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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