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경기 막판 대주자와 교체된 이유.."주루 과정에서 새끼발가락 통증 느꼈다" [MK고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끼발가락 통증을 느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키움 관계자는 "주루 이후에 오른쪽 새끼발가락 통증을 느꼈다. 교체와 함께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다. 선수 보호 차원에 교체였다"라고 이야기했다.
경기 종료 후 키움 관계자는 "병원 진료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는 키움의 3-0 승리로 끝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끼발가락 통증을 느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시즌 7차전. 키움이 3-0으로 앞선 8회 말 무사 주자 1, 2루 상황.
중전 안타를 친 데 이어 야시엘 푸이그의 안타로 2루를 향하던 이정후가 급히 벤치를 향해 교체 사인을 보냈다. 2루로 간 트레이너는 이정후의 상태를 확인한 뒤 함께 더그아웃으로 내려왔다. 이정후를 대신해 예진원이 2루 대주자로 들어갔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경기 종료 후 키움 관계자는 "병원 진료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는 키움의 3-0 승리로 끝났다. 키움은 한현희의 시즌 2승으로 이어지는 5.2이닝 무실점 호투와 필승 계투조 하영민-문성현-김재웅-이승호가 3.1이닝 무실점을 합작했다. 키움은 상대 전 6연승에 성공했다. 선두 SSG 랜더스와 경기 차를 2.5로 줄였다.
[고척(서울)=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녀골퍼 안신애, 핑크 라운드룩 입고 화보 찍나 [똑똑SNS] - MK스포츠
- ‘신화 앤디♥’ 이은주 아나, 결혼 D-7에 “벌써부터 잠이 안 와”[똑똑SNS] - MK스포츠
- 원민주 치어리더, 사직에서도 자체발광 비주얼 [똑똑SNS] - MK스포츠
- 이승기, ♥이다인 열애·결별설 침묵한 이유 “가십거리 이용 우려” - MK스포츠
- 블랙핑크 로제, 여리여리한 몸매로 파격 의상 소화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