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원, 삼육대 발전기금 1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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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최근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 대표는 사업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한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삼육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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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최근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 대표는 사업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들을 돌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는데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며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삼육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하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보람을 얻고 여유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큰 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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