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군대스리가' 첫방부터 준비된 MC..음악·연기·예능 다 되는 만능캐

[OSEN=장우영 기자] 라붐(LABOUM) 솔빈이 ‘군대스리가’ 첫 방송부터 ‘믿고 보는 MC’임을 입증했다.
솔빈은 지난 2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 tvN ‘군대스리가’의 MC로 맹활약, 막힘없는 진행력과 센스 만점의 멘트로 예능계가 탐내는 인재임을 몸소 증명했다. 무대에서 빛나는 걸그룹 라붐의 멤버이자 배우로, 더 나아가 예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솔빈의 활약을 짚어봤다.
tvN ‘군대스리가’ 첫 방송에서 솔빈은 MC로서 개그맨 조세호,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 함께 쉴 틈 없는 케미를 발산, 시청자를 ‘군대스리가’에 흠뻑 빠지게 만들었다. 2002 월드컵 당시 활약한 이천수, 이운재 등의 서포터로 적극 나선 솔빈은 토크는 물론 응원까지 적극 리드하는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해병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선수들을 위해 솔빈은 “우리가 더 멋지다”라고 외치는 등 분위기 메이커로 확실히 자리매김, 깔끔한 진행력을 선보이면서도 사랑스러운 ‘군대스리가’의 막내로 시청자의 시선을 독차지했다.
‘군대스리가’의 ‘명MC’인 솔빈의 활약은 앞서 출연한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솔빈은 MC를 맡았던 KBS2 ‘뮤직뱅크’에서 남다른 순발력을 발휘, 생방송에 완벽히 적응하며 1년 10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활약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면서,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를 비롯한 여러 예능에서의 솔빈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졌다.
이후 솔빈은 JTBC ‘아는 형님’, SBS ‘런닝맨’ 출연은 물론 지난해 12월부터 쿠팡플레이(Coupang Play) ‘SNL 코리아 시즌2’의 새로운 크루로 합류, 예능감은 물론, 어떤 장르에서도 빛나는 연기력을 보여줘 대체불가한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SNL 코리아 시즌2’에서 솔빈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력은 물론, 매주 ‘SNL2’ 호스트와의 연기 호흡으로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 ‘군대스리가’와는 다른 매력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출연하는 예능마다 진행력이면 진행력, 돋보이는 예능감까지 갖춘 ‘만능돌’ 솔빈의 활약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2’와 tvN ‘군대스리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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