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간호학과 '사랑의 단비단' 발족

부산=노수윤 기자 2022. 5. 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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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건강나눔이'는 지난 2일 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제1기 사랑의 단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단비단은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학생과 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해 치매파트너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이다.

배주희 간호학과 교수는 "앞으로 봉사단이 사상구보건소와 협력해 지역사회 치매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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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치매환자 지원 봉사활동
제1기 사랑의 단비단 발대식 모습./사진제공=경남정보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건강나눔이'는 지난 2일 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제1기 사랑의 단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단비단은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학생과 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해 치매파트너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이다.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치매 환자와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학생을 1대 1로 매칭해 안부전화, 가정방문 등 정서·심리적 지원을 하고 치매 환자에게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구축한다.

발대식에는 사상구 보건소장과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교수, 건강나눔이 봉사단 학생 45명이 참석했다.

배주희 간호학과 교수는 "앞으로 봉사단이 사상구보건소와 협력해 지역사회 치매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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