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마술, 성능 예술"..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오프닝 솔루션 '프론텍' 캐리어 출시

최기성 2022. 3. 25. 18: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캐리어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는 공간 활용성을 향상한 신제품 캐리어 '프론텍'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론텍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중점을 둔 신개념 '플렌티볼' 오프닝 솔루션을 채택했다. 책을 펼치는 것처럼 180도로 활짝 열려 '북 오프닝'이라고도 불린다.

측면 중앙부가 아닌 앞면 전체를 열 수 있도록 지퍼가 위치해 수납공간이 동일 사이즈 일반 캐리어 대비 15% 더 넓은 것이 특징이다.

충격을 흡수하는 '옵티모브' 휠도 장착했다. 기내용 사이즈는 외부에 USB 포트를 달았다.

내부 포켓에 보조 배터리를 수납한 뒤 케이블을 연결하면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별도 포켓에 노트북도 수납할 수 있다.

색상은 스트로베리 및 네이비 총 2종으로 나온다. 사이즈는 스트로베리 컬러가 19인치와 25인치 총 2가지로, 네이비 컬러가 29인치까지 총 3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19인치 21만9000원, 25인치 26만9000원, 29인치 29만9000원이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