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성첨단소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급락'
이인아 기자 2022. 3. 23. 09:33
오성첨단소재(052420)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 31분 오성첨단소재 주가는 전일 대비 9.17% 떨어진 21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오성첨단소재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상황을 공시하며 관계 기업의 감사가 지연돼 최종 재무제표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감사인에게 2021년도에 대한 감사 일정 연장을 요청했다”며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하는 즉시 공시하겠다”고 부연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지 배터리업체 잇단 파산에… 유럽 내 한·중 2파전 격화
- “계약갱신청구권 사실상 무력화”… 집 팔 길 열자 세입자들 혼란
- 트럼프 방중 끝나자마자… “美, 中컨테이너 업체들 조사”
- [르포] “조합원당 분담금 4억 줄인다”…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총공세
- [축제의 그늘]③ “나만 빼고 다 벌었나” 포모에 갇힌 개미, 초고위험 ‘막차 베팅’
- 이번엔 초전도체 말고 방산한다는 알엔티엑스... 주인 바뀔 때마다 수백억 조달
-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 유럽車의 시대가 저물어간다… 방산물자·中 전기차 생산으로 생존 전략 고심
- “의도 없었다”는 해명 안 통했다… 비극적 기억 건드린 해외 마케팅 참사
- 100조 투매에도 지분율은 상승… 코스피 불장이 만든 ‘외인 지분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