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이경 ESFJ·조나단 ISFP, 반전 MBTI '깜짝'

유은영 2022. 3. 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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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과 조나단이 모두의 예상을 깼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이선빈, 이이경, 라붐 진예, 조나단, 이말년이 출연했다.

이이경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앞서 이이경의 MBTI를 유추할 때 모두 E가 되고 싶은 I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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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과 조나단이 모두의 예상을 깼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이선빈, 이이경, 라붐 진예, 조나단, 이말년이 출연했다. 이날 다섯 사람은 MBTI 성향에 따라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팀을 이뤘다.

가장 먼저 유재석, 이미주가 있는 I 성향 방으로 들어온 사람은 이말년이었다. 이어 이이경은 정준하, 하하, 신봉선이 있는 E 방을 찾아갔다. 이이경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앞서 이이경의 MBTI를 유추할 때 모두 E가 되고 싶은 I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이경은 ESFJ.

I들은 I들만의 공통점이 있엇다. 자신만의 시간, 또는 개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 아이돌로 숙소 생활을 했던 이미주는 "나만의 개인 공간이 갖고 싶더라. 그래서 침대에 텐트를 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전 주인공은 또 있었다. 바로 조나단. 모두가 E일 거라 예상했던 조나단은 ISFP였다. 마지막 E 멤버는 진예였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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