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선거 투표,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서 일제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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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오늘(9일) 오전 6시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4419만7692명입니다.
이 가운데 1632만3602명은 지난 4∼5일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본투표는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며,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별도 투표를 합니다.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오후 7시 30분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번호표를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외에 방역 당국으로부터 받은 외출 안내 문자, 확진·격리 통지 문자, 입원·격리 통지서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본투표는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저장된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오후 7시 30분부터 투표함을 이송, 오후 8시 10분부터 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첫 관내 사전투표함의 개표 결과 공표 시점은 오후 9시로 예상했습니다.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방송사와 '선거 정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투표구별 개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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