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0대 대통령선거 투표 시작..당선인 윤곽은 새벽
이동원 기자 2022. 3. 9. 06:58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서 일제히 투표 시작
일반 유권자 오후 6시까지, 확진자·격리자 오후 6시~7시30분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거여동 위례포레샤인15단지아파트 피트니스센터에 마련된 위례동제7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거여동 위례포레샤인15단지아파트 피트니스센터에 마련된 위례동제7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아동청소년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아동청소년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제3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경북 울진군 울진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내고 있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선관위가 제공한 투표소행 버스에 오르고 있다. 경북도선관위는 몸이 불편한 이재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셔틀버스 8대를 오전 8시와 10시 두차례 관내 20개 투표소까지 운행한다. 2022.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 북까페도서관에 마련된 천호제3동4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9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제20대 대통령선거 제4투표소에서 함께 투표에 나선 모녀가 투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2022.3.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태권도 체육관에 마련된 화곡제8동 제5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투표 독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태권도 체육관에 마련된 화곡제8동 제5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 도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아동청소년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일반 유권자 오후 6시까지, 확진자·격리자 오후 6시~7시30분까지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국가 지도자를 선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 전국 1만4천4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대선 투표는 일반유권자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 유권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이번 20대 대선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 수는 4천4백 19만 7천6백 명으로, 이 가운데 37% 가량인 천6백32만 3천6백 명은 이미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오늘 투표는 사전 투표와는 달리 유권자 자신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가능하고, 유권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한채 투표소에 도착해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제시해야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보건소에서 받은 투표안내 문자 원본을 보여줘야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의 '내 투표소 찾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오늘 저녁 8시가 넘어 개표가 시작돼 내일 새벽 1-2시쯤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진자 투표 등이 지연될 경우 당선 확정 시간이 더 늦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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