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많고 임금체불 없는 건설사는?..977개사 '만점'

김승욱 2022. 2.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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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9천764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2022년 건설인력 고용지수를 산정한 결과 977개사가 1등급(만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건설인력 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의 평가 요소 중 하나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 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기업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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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2022년 건설 고용지수 산정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9천764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2022년 건설인력 고용지수를 산정한 결과 977개사가 1등급(만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건설인력 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의 평가 요소 중 하나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 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기업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는다.

1천460개사는 2등급(80점), 2천439개사는 3등급(60점), 2천443개사는 4등급(40점), 1천461개사는 5등급(20점), 984개사는 6등급(0점)을 받았다.

산정 결과는 공제회 퇴직공제 EDI시스템(http://wedi.c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건설 (PG)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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