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서영관 신임 사무국장 임명동의안 의결 [공식]

최하나 기자 2022. 2. 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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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는 2022년 2월 16일 서영관 신임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서영관 사무국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 사무국장과 아시아문화기술투자 이사, 유콘텐츠 대표, 아이픽처스 이사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영화 투자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서 사무국장은 지속가능한 재원 마련, 영비법 개정 등 시급한 과제가 쌓인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돌파할 수 있도록 코픽, 영화계, 문체부, 국회 사이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 2월 21일부터 1년이며, 직제규정에 따라 1년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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