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 인천항만에서 '찾아가는 클리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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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2~23일 인천 중구 항동7가 인천항 내항 제2부두 인근 야적장에서 인천항을 출입하는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차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리닝센터'를 운영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2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및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시민과 화물 차주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수칙 홍보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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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천항만 출입 DPF 부착차량 장치 성능 확인 및 클리닝
노후차량 적정관리 통한 매연 저감 및 항만 대기질 개선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2~23일 인천 중구 항동7가 인천항 내항 제2부두 인근 야적장에서 인천항을 출입하는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차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리닝센터'를 운영한다.
인천항을 출입하는 DPF 부착차량의 적정관리를 통해 겨울철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것이다.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2020년 2월 체결한 '인천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중 하나다.
'찾아가는 클리닝센터'는 매연농도 측정, 자기진단장치(OBD) 확인 등을 통해 DPF의 성능 유지 여부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터 클리닝과 간단한 차량 정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면 DPF 장치관리 요령, 필터 클리닝 및 요소수 주입 등 저감장치별 사후관리 방법과 필요성, 정부의 사후관리 보조금 지원내용 등도 안내받을 수 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2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및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시민과 화물 차주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수칙 홍보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항만 등 대형 화물차 거점지역의 노후 경유차 관리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 생활주변 미세먼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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