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전문가형 드라이기 '에어샷T' 출시

프로페셔널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선보이는 '에어샷T'는 고객과 소통하며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헤어 디자이너를 고려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동시에 강력한 바람 세기를 구현하여 모발 건조 시간도 단축시켰다.
고급 스피커에 사용되는 흡음재를 통한 저소음 설계로 스타일링 시 헤어 디자이너가 고객과의 대화에 한층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 진동은 기존 BLDC 드라이기 대비 75% 감소해 모터 회전에서 발생하는 진동으로 인한 사용자 피로도를 줄여준다.
유닉스 프리미엄 드라이기 라인업의 주요 기능인 플라즈마 시스템의 수분 코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티 케어'(T CARE) 모드도 추가됐다. 자동으로 냉온풍이 전환되는 '티 케어'(T CARE) 모드는 적절한 풍속과 풍온으로 머리를 5초간 건조한 뒤 세지 않은 찬 바람으로 2.5초간 모발의 결을 정돈해 건강한 머릿결을 연출한다.
이 밖에 풍성한 볼륨감과 뛰어난 스타일링 고정력, 젖은 모발을 빠르게 건조하는 등 적확한 바람과 온도를 제공해 전문가들의 빠른 드라이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유닉스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 시장과 더불어 프로페셔널 시장까지 확대해나가기 위해 헤어 전문가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드라이기를 출시했다"며 "전문가형 제품이지만 가벼운 무게감에 플라즈마 시스템과 시너지를 일으키는 '티 케어' 모드로 수분 코팅 효과도 강화되어 헤어 디자이너는 물론 일반 소비자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남아공전 졸전에 홍명보 "당황스럽고 설명 힘든 경기…팀 불화는 없다"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또 '검은 금요일' 폭락장 이유는…"애플이 방아쇠 당기고 쏠림이 낙폭 키워"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