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전문가형 드라이기 '에어샷T'.."저소음·저진동"

배민욱 2022. 1. 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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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는 전문가형 드라이기 '에어샷T'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샷T는 헤어 디자이너를 고려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고 강력한 바람 세기로 모발 건조 시간을 단축시켰다.

진동은 기존 BLDC 드라이기 대비 75% 줄여준다.

자동으로 냉온풍이 전환되는 '티 케어(T CARE)' 모드는 적절한 풍속과 풍온으로 머리를 5초간 건조한 뒤 세지 않은 찬 바람으로 2.5초간 모발의 결을 정돈해 건강한 머릿결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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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고급 흡음재 사용…강력한 바람 세기

[서울=뉴시스] 유닉스 전문가형 드라이기 '에어샷T'. (사진=유닉스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유닉스는 전문가형 드라이기 '에어샷T'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샷T는 헤어 디자이너를 고려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고 강력한 바람 세기로 모발 건조 시간을 단축시켰다.

유닉스는 X13-U BLDC 모터를 드라이기에 탑재했다. X13-U BLDC 모터는 일반 시로코 타입 BLDC 모터 대비 3분의 1 크기에 무게가 60g인 초소형이다. 바람 주기를 130만까지 형성한다.

소음과 진동도 적다. 고급 스피커에 사용되는 흡음재를 통한 저소음 설계가 적용됐다. 진동은 기존 BLDC 드라이기 대비 75% 줄여준다.

자동으로 냉온풍이 전환되는 '티 케어(T CARE)' 모드는 적절한 풍속과 풍온으로 머리를 5초간 건조한 뒤 세지 않은 찬 바람으로 2.5초간 모발의 결을 정돈해 건강한 머릿결을 연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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