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유한킴벌리, 입는 오버나이트 '잔망루피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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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대표 진재승) 좋은느낌이 입는 오버나이트에 잔망루피 캐릭터를 채용한 '잔망루피 에디션'(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입는 오버나이트 특유의 편안함에 MZ세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 디자인이 어우러져 친근함과 산뜻함까지 더한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
속옷처럼 입는 오버나이트는 유한킴벌리가 기존 패드형 오버나이트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4년 국내 최초 출시한 혁신제품으로, 일명 꿀잠 아이템으로 불리며 스테디셀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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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대표 진재승) 좋은느낌이 입는 오버나이트에 잔망루피 캐릭터를 채용한 ‘잔망루피 에디션’(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MZ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입는 오버나이트 특유의 편안함에 MZ세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 디자인이 어우러져 친근함과 산뜻함까지 더한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 특히, 초경을 맞는 청소년들은 생리대 사용도 어색하고 샘에 대한 염려도 크다는 점에 착안해 속옷처럼 간편히 입고, 친숙한 캐릭터로 생리에 대한 어색함을 더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속옷 같은 편안함을 주도록 트리플 흡수시트로 더욱 얇아진 하이브리드 씬코어 흡수층을 적용했다. 더 가벼우면서도 고유의 흡수력과 샘 방지를 발휘하도록 설계했다고 좋은느낌 측은 소개했다. 기존 대비 35% 넓어진 순면 감촉 소프트 허리밴드와 인체공학적 맞춤밴드, 에어홀패턴 기술 등을 디자인에 반영해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속옷처럼 입는 오버나이트는 유한킴벌리가 기존 패드형 오버나이트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4년 국내 최초 출시한 혁신제품으로, 일명 꿀잠 아이템으로 불리며 스테디셀러로 성장했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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