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허다빈 프로골퍼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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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은 KLPGA 허다빈 프로선수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허다빈 프로의 모습과 병원의 이미지가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한창희 병원장은 "허다빈 선수의 향후 다양한 활동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들과 지역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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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은 KLPGA 허다빈 프로선수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허다빈 프로의 모습과 병원의 이미지가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허 선수는 손수 가져온 싸인볼을 병원 직원들에게 선물했으며 향후 2년간 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창희 병원장은 "허다빈 선수의 향후 다양한 활동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들과 지역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8개 대회에 출전했으며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과 에버콜라겐 준우승 등 톱10에 4회 포함된 프로골퍼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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