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결과 보고회 개최..향후 축제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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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7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과 소장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1월 5일부터 17일간 개최된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코로나19 제로(ZERO)'를 목표로 철저한 방역 속에 '안심‧안전축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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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함평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7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과 소장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1월 5일부터 17일간 개최된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코로나19 제로(ZERO)'를 목표로 철저한 방역 속에 '안심‧안전축제'로 열렸다.
군은 축제 기간 600여 점에 이르는 야관경관 조형물을 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곳곳에 설치해 함평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국화와 빛의 향연을 선사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 축제 관광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17일간 국향대전을 찾은 관람객은 11만 6천여 명에 이르며, 입장료 수입은 4억 원, 농특산품 판매와 편의점 등 수입은 3억 7천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축제 개최에 걱정이 컸지만 군민, 자원봉사자, 공무원 모두가 힘을 합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축제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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