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2022 정시 299명 모집..수능 100% 나·다군
기사내용 요약
강화캠퍼스 신입생 전원 장학금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가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작고 강한 대학’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 측은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 혁신을 통한 아름다운 리더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실천에 나섰다.
아울러 2021년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고, 이를 통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신뢰를 다지고 있다.
안양대는 2022학년 정시모집에서 안양과 강화 등 2개 캠퍼스 28개 학과에서 수시 미충원 인원을 제외한 299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전형은 수능 위주 선발로 수능 100%를 통해 나군과 다군에서 각각 모집한다.
단 나군의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에서는 면접 10%가 반영되고 스포츠 지도학과는 실기 70%, 실용음악과는 실기 90%, 다군의 공연예술학과와 음악학과는 실기 90%를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은 수시에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모집하며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기회 균형 등 특별전형을 포함한다. 기회 균형은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사회·예체능 계열(뷰티 메디컬 디자인, 공연예술, 음악학, 스포츠지 도학, 실용음악)은 국어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 중 최고점 1과목에 대해 30% 반영한다.
자연과학·공학·예체능 계열(디지털미디어디자인, 화장품발명 디자인, 게임콘텐츠 학과)은 수학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 중 최고점 1과목에 대해 30% 반영한다.
자연과학·공학·예체능 계열(디지털미디어디자인, 화장품발명 디자인, 게임콘텐츠 학과)은 수학 미적분, 기하 선택 시 10%의 가산점이 있으며 한국사 성적반영은 없다. 다만 영어 영역은 등급별 환산 점수를 반영한다.
특히 강화캠퍼스는 전 학과를 대상으로 신입생 장학금을 지원하며, 신입생 단과대별 수석 장학생에게는 4년간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성적우수자에게는 1년간 등록금 50%를 반환한다. 신입생 모두에게 입학 시 100만원을 지원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3일 오후 6시까지 5일간이며, 합격자는 내년 2월8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장석우 입학처장은 “꿈과 미래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수도권 명문사학으로 안양과 강화 두 곳의 캠퍼스에서 아름다운 리더를 양성하는 안양대학교와 더욱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대학교는 2017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에 선정된 이후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등급을 높였으며,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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