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힐스, 스카이밸리, 서서울CC 겨울에도 인기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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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힐스가 겨울 골프를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여주에 있는 스카이밸리와 파주의 서서울CC도 입소문을 타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골프 부킹서비스 엑스골프(XGOLF)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 플랫폼을 이용해 예약한 골프장 부킹 실태를 살펴봤더니 포천힐스가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기록했다.
수도권 골퍼 사이에서 접근성 좋기로 유명한 서서울CC도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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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부킹서비스 엑스골프(XGOLF)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 플랫폼을 이용해 예약한 골프장 부킹 실태를 살펴봤더니 포천힐스가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기록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개최로 최상의 코스와 그린 상태를 유지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도전을 받고 있다.
스카이밸리는 36홀 골프장으로 회원제(스카이·밸리)와 대중제(레이크·마운틴) 코스로 운영 중이다. 코스와 그린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골프장 이용후기에서도 평균 9.1점으로 고평가 되고 있다. 한 방문자는 “서비스, 그린 스피드 만족. 왜 주변에서 스카이밸리를 추천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는 라운드였다”고 칭찬했다.
수도권 골퍼 사이에서 접근성 좋기로 유명한 서서울CC도 인기몰이 중이다. 서울 구파발, 고양원당 등에서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빼어난 접근성이 인기몰이 이유로 꼽힌다. 전 홀 라이트 시설을 구비해 야간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여름에도 인기가 높은 코스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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